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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차엣찌 연기됨 +바나나 파는곳 다녀와봄
작성자 451****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8-03-12
  • 추천 0 추천하기
  • 조회수 322




이 글은 쓰고 있는 지금은 오나미몰 3월 신상 입고되는 첫째날입니다.

분명.. 분명!! "첫날부터 나의 전차엣찌는 사무실에서 얌전히 내 방문수령을 기다릴 것이다!"

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퇴근 후 바로 의정부 오나미몰 사무실로 가고 있는데....

안타깝게도......... 전차엣찌가 들어오는데 뭔가 절차에 문제가 생겨 연기됐다고........

꿩대신 닭이라고 재입고 된다고 했던 '푸릿케츠 - 탱탱한 엉덩이'를 사려고 했지만 그것도..........

그래서 그냥 원래 계획대로 '망상 리얼리티 세븐'이랑 '푸니아나 SPDX'를 사려고 했지만 '푸니아나 SPDX'도.............

결국 '망상 리얼리티 세븐'만 결제하고 방문수령하러 갔습니다.


방문수령 하러 와서 사무실을 쭉 둘러보면 현재 물품 재고를 알 수 있습니다. (이 때 온천욕정 3개 있었는데 이미 다 나갈 운명이었나?)

그런데 못보던 오나홀이 딱 있더라구요.

그것은 다름아닌 '애널레인' !!

사실 구조는 1도 흥미가 안갔지만, 일러도 막 엄청 끌리는것도 아니였지만,

망상 리얼리티 세븐 하나만 달랑 가져가기 뭐해서 그자리에서 현금주고 사왔습니다. (이때는 애널레인이 등록되기도 전)


그리고 집에 가려는데 수중에 남은 25만원이 뭔~가 거슬리더라구요. (제 인생에 저축은 없습니다 하하)

그래서 마침 의정부에 국내 최대 창렬몰 '바나나 파는곳' 오프라인 매점이 있다길레 구경갔습니다.


처음 들어가서 둘러보는데 가장 빨리 눈에 들어온건 'AKD400(four infinity) 전해금' !!!

오나미몰에선 판매종료돼서 아마존에서 구해야되나 했던 바로 그것! 구매하기로 결정.

그리고 좀 더 둘러보니 라이드제펜 제품 '생감촉 넨마쿠'라는 제품이 눈에 띄었습니다. (일러만 눈에띔 솔직히)

곰곰히 생각하다가 일러만 보고 사기로 결정!

여기저기 더 둘러보다 보니 토이즈하트 제품 모아놓은 곳에 '기치기치 버진'이 있더라구요.

오나미몰에는 왜인지는 몰라도 '기치기치 여동생의 밤의 애액'만 있고, 아침의 애액이나 기치기치 핸드홀은 없다보니,

전부터 흥미가 갔으므로 기치기치 오나홀과 아침의 애액도 사기로 결정.

그리고 마지막으로 500g인데 밑이 넓적해서 바닥에 놓고 쓰는 형태의 오나홀이 눈에 딱 들어왔습니다.

사실 '바나나 파는곳'에서 산것중엔 이게 가장 기대가 큽니다.

그렇게 계산대에 가서 총액 (-삐-)원을 결제하고,

서비스로 뭐 필요한거 없냐고 하셔서 젤 뭐주냐고 하니 과일젤 준다고 하셔서 그냥 콘돔이나 달랬더니 싸구려 콘돔 40개 주셨습니다. (콘돔 40개 오나미몰 기준 7,200원)


뭐 그나마 최대한 혜자스런것만 골라본건데 잘 골랐나 모르겠네요.

중간에 무게 5.5kg 나가는 제품을 봤는데 일러도, 조형도 너무 맘에드는 제품이였습니다. 가격은 499,000원 이더군요.

집에 가서 아마존 구매대행가 검색해보니 25만원 나왔습니다. (캬 역시 국내 최대 창렬몰)

이건 4월 초쯤 아마존에서 구매대행으로 사볼까 합니다. (에이원 제품인데 왠지 신제품으로 안들어올거같음..)




+질문 있으면 댓글 남겨주세요.

첨부파일 방문수령+바나나파는곳.jpg , 맙소사0.jpg , 맙소사1.jpg , 맙소사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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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 896**** 2018-03-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와 음지에서 소곤소곤 노는 저에 비해 너무나 당당하시네요. 오프라인을 당당히. ㄷㄷ. 일반 매장처럼 아무렇지 않나요??
  • 451**** 2018-03-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매장 분위기라거나 진열방식이 프라모델, 피규어 판매점이나 대형 비디오 렌탈점과 비슷합니다. 건물 외벽 간판에 크게 '성인용품점 ㅂㄴㄴㅁ' 적혀있었습니다.
    가니까 커플손님도 있던데 성인용품점 들락날락한다고 사람들이 쳐다보고 수근대거나 하진 않습니다. 현대인들은 온라인에서나 남일에 관심이 많으니까요.

    매장은 아니지만 오나미몰 방문수령 가도 작은 사무실에 물건들이 쫙 진열되어있어서 구경하다 현금주고 사와도 됩니다.
  • 896**** 2018-03-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우와 꼭 한번 가보고싶네요. 오나미몰도 그러면 ㅂㄴㄴㅁ처럼 상품 보고 골라갈수있나요??? 아니면 제품명 알아가지고 가서 말하면 구매하고하는건가요?
  • 451**** 2018-03-1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일단 확실하게 뭔가 주문하고 방문수령가서 추가로 구경하면서 살 수 있는데, 제품명을 모르더라도 박스가 한눈에 다 보이니 보면서 골라도 될거같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일단은 매장이 아닌 사무실이니까 너무 오래 있거나 박스를 자꾸 집었다 내려놨다 하면 민폐일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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